종교게 아픔 알지만 법권위 꼭 지켜져야/이 총리
수정 1995-06-08 00:00
입력 1995-06-08 00:00
이 총리는 『종교계,특히 명동성당과 조계사등이 종교적 입장에서 아픔을 갖는 것에 대해 정부는 충분히 이해한다』면서 『다만 국가가 법의 권위와 효율을 지키기 위한 부득이한 조치였다는 점을 국민들이 이해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1995-06-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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