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체 대표 사무실서 피살
수정 1995-06-06 00:00
입력 1995-06-06 00:00
발견 당시 최씨는 흉기에 찔려 배와 머리에 심하게 피를 흘린채 두손으로 전화 수화기를 잡고 반듯이 누워 있었다.
1995-06-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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