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천장 일부 붕괴/분당 파크타운,작년에도 같은 사고
수정 1995-06-06 00:00
입력 1995-06-06 00:00
사고 당시 조씨 가족은 안방에서 자고 있어 화를 면했다.
인근 108동에서는 지난해 연말에도 천장붕괴사고가 나 시공회사인 대림건설이 받침대를 설치했었다.
파크타운 주민 한종인씨(45)는 『거실 천장에서 가끔 이상한 소리가 나 불안해 거실에서 지낼수 없다』고 말했다.
1995-06-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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