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 패혈증/70대노파 첫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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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6-05 00:00
입력 1995-06-05 00:00
【광주=남기창 기자】 지난 달 29일 광주의 딸집에 와 가자미회를 먹고 비브리오 패혈증세를 보여 전남대병원에 입원,치료를 받던 박막동씨(74·여·경남 거제시 능포동 능포아파트 17동 207호)가 3일 0시20분 쯤 숨졌다.

올들어 비브리오 패혈증세로 사망한 것은 박씨가 처음이다.
1995-06-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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