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 쟁의 결의/한중·한국철강도
수정 1995-06-01 00:00
입력 1995-06-01 00:00
또 한국중공업과 한국철강 등 마산·창원지역 대기업 노조들도 잇따라 쟁의발생을 결의,노사 분규가 확산될 조짐이다.
현대정공 울산공장 노조는 이날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어 쟁의발생을 결의하고 1일 울산시와 경남지방노동위에 쟁의발생을 신고하기로 했다.
1995-06-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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