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성지서 강도 여 순례자 3명 털어/광주군 천진암
수정 1995-05-30 00:00
입력 1995-05-30 00:00
김씨 등은 『이날 성지순례를 마치고 묘역에 앉아 잠시 쉬고 있는데 갑자기 20대 초반의 남자 1명이 나타나 흉기로 위협,현금과 금팔찌 등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다.
1995-05-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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