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성지서 강도 여 순례자 3명 털어/광주군 천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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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5-30 00:00
입력 1995-05-30 00:00
【광주=윤상돈 기자】 29일 낮 12시30분쯤 경기도 광주군 퇴촌면 우산리 천진암 천주교성지 묘역에서 20대남자 1명이 김정태(53·여·서울 송파구 문정동 훼미리아파트 310동 203호)·구소자(52·여·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아파트 305동 1002호)씨등 주부 성지순례자 3명을 흉기로 위협,현금과 금팔찌 등 55만여원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김씨 등은 『이날 성지순례를 마치고 묘역에 앉아 잠시 쉬고 있는데 갑자기 20대 초반의 남자 1명이 나타나 흉기로 위협,현금과 금팔찌 등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다.
1995-05-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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