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차 관중석 덮쳐/진행요원 등 넷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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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5-29 00:00
입력 1995-05-29 00:00
【인천=김학준 기자】 28일 하오2시10분쯤 경기도 옹진군 영종도 자동차 경주장에서 열린 「현대컵 비포장도로 경주대회」에서 심경보씨(28)가 몰던 르망승용차가 관중석을 덮쳐 진행 요원 임관영씨(26)와 관중 박성민씨(20) 등 4명이 크게 다쳤다.
1995-05-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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