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자녀가 시민폭행
수정 1995-05-28 00:00
입력 1995-05-28 00:00
김씨는 중구 삼덕동 동인호텔앞에서 술에 취한 크링거군 등 3명이 한국인 20여명과 시비를 벌이고 있는 것을 구경하고 있던중 이들이 갑자기 달려들어 양주병으로 머리를 내리치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다.
1995-05-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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