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장후보 선거비용 한도확정/광역장 서울14억·제주2억/중앙선관위
수정 1995-05-28 00:00
입력 1995-05-28 00:00
시·도 가운데 선거비용제한액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로 후보자는 14억2천3백만원까지 지출할 수 있으며 가장 낮은 곳은 2억7천4백만원으로 정해진 제주도로 서울의 20% 수준이다.
또 시장·군수·구청장선거의 경우 경남 울산시장 후보자가 1억3천9백만원으로 가장 많고 경북 울릉군이 3천1백만원으로 가장 적다.서울에서는 송파구가 8천6백만원으로 가장 많고 중구각 5천5백만원으로 가장 적다.
선거비용제한액 평균은 시·도지사가 6억3천4백만원,시장·군수·구청장이 5천6백만원이다.<박성원 기자>
1995-05-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