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자녀 5명 감시/중 국가안전부서
수정 1995-05-27 00:00
입력 1995-05-27 00:00
북경소식통들은 25일 이같은 공격을 가한 보수파들이 바로 강택민 당총서기의 협력자들이라고 신분을 확인해주었다고 포스트지는 말했다.
북경주재 서방 외교관들은 등소평의 건강이 지난해 12월부터 뚜렷하게 악화되기 시작한 후 등의 자녀 5명의 활동이 정보기관인 국가안전부에 의해 감시받고 있다고 말했다.
1995-05-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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