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국회부전결의 반대/일 유족회 등 사주
수정 1995-05-27 00:00
입력 1995-05-27 00:00
종전50주년국민위원회의 대표는 가세 슈ㄴ이치로 「추한 한국인」을 사실상 써서 물의를 일으킨 가세 히데야키의 아버지다.
이들은 사회당이 무라야마 도미이치총리의 중국 방문전에 부전결의를 채택하려 하자 자민당 집행부를 움직여 결국 포기하도록 만들었다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1995-05-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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