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교 간부 10여회 방북/일 신진당의원 주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5/26/19950526007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5-26 00:00 입력 1995-05-26 00:00 【도쿄 연합】 일본 신진당의 히라노 사다오(평야정부)참의원 의원은 24일 국회에서 옴 진리교의 하야카와 기요히데(조천기대수·교단 「건설상」)용의자가 북한을 십수차례 방문했다고 주장했다. 1995-05-2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