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교 간부 10여회 방북/일 신진당의원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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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5-26 00:00
입력 1995-05-26 00:00
【도쿄 연합】 일본 신진당의 히라노 사다오(평야정부)참의원 의원은 24일 국회에서 옴 진리교의 하야카와 기요히데(조천기대수·교단 「건설상」)용의자가 북한을 십수차례 방문했다고 주장했다.
1995-05-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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