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교포 9명 밀입국하다 잡혀
수정 1995-05-25 00:00
입력 1995-05-25 00:00
이들은 이날 파도리에 상륙한 뒤 하오4시30분쯤 소원농협 파도지점 앞에서 미화 5달러짜리 지폐를 우리 돈으로 바꾸려다 허름한 옷에 북한 억양의 말을 쓰는 것을 수상히 여긴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연행됐다.
1995-05-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