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에 폭행·구금모녀/국가상대 1억 손배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5/25/1995052502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5-25 00:00 입력 1995-05-25 00:00 지난해 10월 주한미군 영내에 사는 딸을 만나고 나오다 미군병사 5명에게 폭행과 불법구금을 당한 김금순(66·여)씨와 딸 설은주(31)씨는 24일 국가를 상대로 1억여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1995-05-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