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정부차원 적극지원”/김대통령,축하메시지
수정 1995-05-25 00:00
입력 1995-05-25 00:00
김 대통령은 『아시아 태평양의 세기가 될 21세기 들어 처음 열리는 부산 아시아경기대회는 30억 아시아인의 희망과 전진을 다짐하는 우정의 축전이 될 것이며 부산을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또 부산의 세계화는 물론 나라 전체의 세계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그 성공의 열매는 전 국민이 고루 나누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어 『아시아경기대회가 부산시에서 열리게 된 것을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하며 이 대회를 부산에 유치하기 위해 일치단결하여 노력해온 4백만 부산시민과 유치위원회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덧붙였다.
1995-05-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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