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문화원 점거 10주년/당시주역·판사 등 모임(조약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5-24 00:00
입력 1995-05-24 00:00
○…지난 85년 5월23일 반미분위기를 부각시키기 위해 서울 미국 문화원을 점검,농성을 벌였던 주역과 이 사건의 재판을 담당했던 판사,변호사 등이 10주년을 기념해 한자리에 모여 눈길.

사건의 주동자였던 함운경(31·당시 서울대 물리학과4년)씨 등 20여명은 23일 하오6시30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서울 미문화원 점거농성 10주년 기념모임」을 가졌다.
1995-05-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