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 「희망퇴직」/3천2백명 신청/지난한달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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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5-24 00:00
입력 1995-05-24 00:00
한국통신은 23일 통신사업의 국내경쟁확대및 대외개방에 대비한 경영합리화차원의 조직축소방침에 따라 지난 한달간 희망퇴직신청자를 접수한 결과 모두 3천2백1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희망퇴직신청자는 국장급 5명과 부장급 46명등 관리직 51명,교환 1천6백18명,전송 2백9명,통신기계 1백26명,계리 2백1명,운전 1백61명 등으로 이들의 퇴직이 모두 확정될 경우 전체직원의 약5%가 되며 퇴직금은 5천6백여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1995-05-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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