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교 무라이 살해/교주가 지시한듯/후지TV 보도
수정 1995-05-24 00:00
입력 1995-05-24 00:00
후지 TV는 23일 아사하라 교주가 지하철 사린독가스사건이 일어난 후 교단 간부들에게 『무라이의 입이 가볍기 때문에 영혼을 빼앗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한 점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회의의 구체적인 내용 등을 추궁중이다.
1995-05-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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