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 20만㏊ 재정리/10년동안 4조3천억원 투입/김 대통령 밝혀
수정 1995-05-24 00:00
입력 1995-05-24 00:00
김 대통령은 이날 「권농의 날」을 맞아 경북 상주군 함창읍 오사리에서 농민들과 모내기를 한 뒤 오찬을 나누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통령은 또 『쌀농사는 대부분 기계화돼 노동력 문제가 크게 해소됐으나 아직도 밭농사와 과수농사를 중심으로 일손부족이 심각한 상태』라고 지적하고 『농촌일손 돕기도 이제는 쌀농사에서 밭농사,과수농사 중심으로 바뀌어야 하며 국민들은 농촌에 대한 애정을 갖고 농촌일손 돕기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1995-05-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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