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사 탈영병 때린 부대내 고참 구속
수정 1995-05-23 00:00
입력 1995-05-2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박 상병은 이 이병이 탈영하기 이틀전인 17일 새벽 『기상시간이 늦다』며 이 이병의 엉덩이와 팔을 군화발로 10여차례 걷어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5-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