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신입생에 적성·심리검사/한양대 내년부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5/23/19950523021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5-23 00:00 입력 1995-05-23 00:00 한양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소장 권성호)는 96학년도부터 신입생 전원에 대해 의무적으로 적성·심리검사를 하고 사회적응 능력이 떨어지는 등 문제가 발견될 때는 따로 특별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졸업 때까지 지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1995-05-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