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교 도시게릴라 기도/교주 예언따라 11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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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5-23 00:00
입력 1995-05-23 00:00
【도쿄 연합】 도쿄 지하철 독가스 테러사건을 저지른 혐의로 교주 등이 구속되는 등 집중수사를 받고 있는 옴 진리교는 11월 도시게릴라가 출현한다는 아사하라 쇼코(40) 교주의 예언을 현실화하려고 계획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NHK­TV가 22일 보도했다.
1995-05-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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