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교 도시게릴라 기도/교주 예언따라 11월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5/23/19950523007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5-23 00:00 입력 1995-05-23 00:00 【도쿄 연합】 도쿄 지하철 독가스 테러사건을 저지른 혐의로 교주 등이 구속되는 등 집중수사를 받고 있는 옴 진리교는 11월 도시게릴라가 출현한다는 아사하라 쇼코(40) 교주의 예언을 현실화하려고 계획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NHKTV가 22일 보도했다. 1995-05-2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