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이번엔 필름 분쟁/코닥사,301조 발동요구
수정 1995-05-20 00:00
입력 1995-05-20 00:00
코닥사는 이와관련,지난 70년대이후 일본시장에는 유통업자에 대한 리베이트관행등이 횡행,미제품의 거래를 곤란하게 만들고 있으며 이러한 관행은 일본정부도 관여 또는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미무역대표부는 45일이내에 정식조사 착수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미일 양국은 지난 86년 미 반도체업계가 이같은 절차를 밟아 일본국내시장의 유통규제를 문제삼은 것을 계기로 반도체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1995-05-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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