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미와 협상 희망/민항분쟁 해결위해
수정 1995-05-20 00:00
입력 1995-05-20 00:00
가메이 운수상은 이날 각의가 끝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 화물항공사인 페더럴익스프레스의 나리타공항 경유노선 신설을 둘러싸고 미국이 대일 제재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일본도 제재로 맞서는 것은 이성적인 일이 아니기 때문에 우선 실무차원에서 교섭하겠다』고 말했다.
1995-05-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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