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근예비역 4천명 축소/공익근무요원 늘리기로
수정 1995-05-19 00:00
입력 1995-05-19 00:00
상근예비역은 오는 7월 첫배치가 시작돼 내년 6월 예정된 숫자를 모두 채우게 돼있다.
국방부는 이에 따라 당초 상근예비역이 맡도록 한 분야 가운데 병무청 및 읍·면·동등 각급 지방행정기관의 병무보조업무와 국방부 홍보관리소·국방연구원등의 시설경비업무등 단순업무는 공익근무요원이 수행토록 했다.<박재범 기자>
1995-05-1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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