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공사 간부에 1억5천만원 중뢰/회사대표 수사
수정 1995-05-18 00:00
입력 1995-05-18 00:00
검찰에 따르면 강씨는 91년7월부터 최씨에게 『지하철공사의 안전관리감독때 편의를 봐달라』며 한달에 3백만원씩 그동안 1억5천만원을 건네준 혐의다.<박은호 기자>
1995-05-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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