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복권」 특별상 “세계일주”/7월1일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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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5-18 00:00
입력 1995-05-18 00:00
오는 7월1일부터 선보이는 자치복권의 발매기념 특별상품으로 세계일주 여행권이 확정됐다.

17일 서울시와 복권발행을 대행하는 제일은행에 따르면 자치복권의 발매기념 특별상 당첨자 10명에게는 미국·영국·독일·스위스·프랑스 등을 3주가량 여행하는 6백만원 상당의 세계일주 여행권을 주기로 했다.또 신형 프린스 승용차(1천8백만원)15대,5돈쭝 금괴(25만원상당)2백개,패션 삐삐 1천2백개가 보너스 상품으로 주어진다.<강동형 기자>
1995-05-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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