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한글비석/김광시 서울시 문화관광국장(굄돌)
기자
수정 1995-05-17 00:00
입력 1995-05-17 00:00
약간의 불편함이 예상된다 하더라도 이를 수용하는 넓은 마음이 문화를 사랑하는 길이 될 것이다.또한 이 비석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한글로 새겨져 있어 여러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기도 한다.『이 비석을 해하는 자는 재앙을 면치 못할 것이다』
1995-05-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