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년의 날 전통의식 재현/세종문화회관서
수정 1995-05-16 00:00
입력 1995-05-16 00:00
최병렬 서울시장은 기념식에서 『이제 자신의 일을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성년이 된만큼 건전한 국가관과 세계관을 가진 유능한 사회인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는 경기도 성남에서 맞벌이 부부 및 지체아를 위해 봉사해 온 지광일(24·신구전문대 2년)군과 뇌성 마비자를 위해 헌신한 한국뇌성마비복지회 김선식(29)씨에게 서울청년상 및 청소년지도상 대상을 수여하는 등 16명을 표창했다.<강동형 기자>
1995-05-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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