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허위전표 작성/12억대 수수료 챙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5/15/19950515022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5-15 00:00 입력 1995-05-15 00:00 【부산=김정한 기자】 부산지검 형사1부 윤갑근 검사는 14일 신용카드회원을 상대로 허위매출전표를 작성해 현금을 융통해주고 12억원대의 수수료를 챙긴 카드대출업자 최영미씨(32·여·부산시 북구 금곡동 화목아파트 103동 1001호)를 신용카드업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5-05-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