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헬기 사격 관련/목격자 소환조사/서울지검
수정 1995-05-14 00:00
입력 1995-05-14 00:00
이씨는 검찰에서 『80년 5월21일 하오1시쯤 광주 서구 월산동 네거리에서 시위에 참가한 3명과 함께 군용 지프를 타고가던 길에 헬기로부터 두차례 총격을 받았다』면서 『나는 급히 가로수 밑으로 피해 총을 맞지는 않았지만 15살 남짓한 소녀가 왼쪽 어깨에 총상을 입은 것을 보고 적십자병원으로 옮겼다』고 말했다.
1995-05-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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