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 해고근로자 분신자살기도 중태
수정 1995-05-13 00:00
입력 1995-05-13 00:00
양씨는 이날 하오 5시쯤 회사내 본관 앞에서 열릴 예정이던 현대자동차 2기 공동 소위원회 연합발대식에 참석하려다 정문 경비원들이 제지하자 미리 준비한 시너를 몸 하체에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
1995-05-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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