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협중앙회 중국지사 설치/공동판매장도 개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5-13 00:00
입력 1995-05-13 00:00
중소기업 협동조합 중앙회가 중국에 지사를 개설하고 국내 12개 시·도에 중소기업 전용 백화점을 설치한다.

박상희 기협중앙회 회장은 12일 여의도 중소기업 회관에서 『중소기업의 해외투자와 해외판매망 확보를 위해 중국 북경에 지사를 개설하고 2백평 규모의 공동 판매장도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이미 교포 사업가로부터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받아 구체적인 개설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박회장은 또 『중소기업의 전형적인 애로사항으로 지적돼온 판매망 확충을 위해 국내지회가 설치돼 있는 12개 시·도에 일류 백화점에 뒤지지 않는 중기 전용백화점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1995-05-1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