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가스폭발/교체작업중 점화
수정 1995-05-12 00:00
입력 1995-05-12 00:00
이날 사고는 가정용 LP가스 대신 도시가스를 사용하기 위해 LP 가스통에서 가스호스를 분리해 작업하던 중 이를 알지 못했던 서씨의 시동생 김정래씨(26·상업)가 보일러의 난방스위치를 올리면서 일어났다.
1995-05-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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