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시,등 조카 고발/공금 1억위엔 횡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5/11/19950511007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5-11 00:00 입력 1995-05-11 00:00 【홍콩 연합】 중국 최고 실권자 등소평(90)의 부인 탁임(79)은 4월말 수면제를 과다 복용해 북경의 301 병원에 입원했으며 이 때문에 한때 위독해 자녀 5명이 북경을 떠나지 말도록 통보받았다고 홍콩의 중국어 신문 명보가 10일 보도했다. 1995-05-1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