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 폭행에 격분 60대,70대 살해
수정 1995-05-10 00:00
입력 1995-05-10 00:00
서상기씨는 경찰에서 『2개월 전 숨진 서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손찌검을 당한 뒤 한쪽귀가 멀게 돼 술취한 김에 항의하러 갔다가 순간적으로 화가 나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1995-05-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