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근세·국민연금 횡령/중소업체 30곳 적발
수정 1995-05-10 00:00
입력 1995-05-10 00:00
C어패럴 대표 이모씨(40)등 20여명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내사하고 있다.
나씨는 지난 93년 1월부터 2년 동안 근로자의 임금에서 원천 징수한 갑근세와 의료보험금 등 6천2백10만원을 회사 운용비로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5-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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