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 투자 요청/이남청 중 부총리
수정 1995-05-10 00:00
입력 1995-05-10 00:00
이 부총리는 이날 북경 중남해에서 김상하 대한상공회의소회장을 비롯한 한국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히고 한국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다.
이 부총리는 『개혁·개방정책으로 연안지역은 상당한 발전을 이룩했지만 내륙지역은 낙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전제하고 내륙지역의 천연자연개발 등이 최우선개발우대항목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5-05-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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