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국인 전범·유족/일 정부에 보상 소송/처형당시 한인이었다
수정 1995-05-10 00:00
입력 1995-05-10 00:00
지난 47년7월 싱가포르형무소에서 처형된 임영준씨(당시 25세) 유족과 유죄판결을 받고 복역한 3명등은 전범으로 처벌받은 시점은 분명히 일본국적이었다며 일본인과 똑같이 보상해주어야 한다고 소장에서 밝히고 있다.
1995-05-1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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