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이사·천공기사 구속/대구사고/무허 천공작업 묵인 등 혐의
수정 1995-05-09 00:00
입력 1995-05-09 00:00
김씨는 지난 달 27일 대백건설 현장소장 김승찬(41·구속중)씨로부터 표준개발의 무허가 천공작업을 보고받고 묵인한 혐의를 받고 있다.오씨는 지난 달 28일 천공작업 중 가스관을 파손한 뒤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이다.
1995-05-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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