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용 의원 수사의뢰/대구선관위,“당원·주민에 향응제공”
수정 1995-05-07 00:00
입력 1995-05-07 00:00
정의원은 지난 3일 상오 대구시 서구 내당 4동 당원 단합대회를 열면서 당원 80명과 주민 10여명을 관광버스 편으로 경남 남해 관광을 시켜 주고 음식과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5-0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