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준 한총련의장/징역 8년 구형/서울지검
수정 1995-05-05 00:00
입력 1995-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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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고인은 지난해 8월 제2기 한총련 출범식에서 북한을 찬양하는 내용의 선언문을 만들어 배포하고 이적단체인 「범청학련」에 가입한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발부돼 수배됐다가 연말에 구속됐다.
1995-05-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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