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화건설운동」 펴자/이 총리,대구사고 선보상 지시
수정 1995-05-02 00:00
입력 1995-05-02 00:00
이 총리는 『대형참사의 충격이 가라앉으면 국민의 안전의식이 다시 퇴조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민과 관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건설운동을 전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총리는 『대구 도시가스사고 피해자에 대한 보상은 선보상을 원칙으로 빠른 시일 안에 매듭짓고 보상금도 실질적으로 빨리 지급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1995-05-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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