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교 신도 사격 술/러 특수요원 지도
수정 1995-05-01 00:00
입력 1995-05-01 00:00
이 신문은 옴교 간부들이 지난해 4월,6월,10월에 러시아 특수부대인 스페츠나즈 요원에게서 사격술 훈련을 받았다면서 이같은 사실은 경찰이 출입국 기록을 조사한 결과 밝혀졌다고 전했다.
1995-05-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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