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표시 위반·탈세/주유소 등 34곳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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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4-29 00:00
입력 1995-04-29 00:00
흥국상사 등 12개 석유대리점과 17개 주유소,5개 부판점이 상표표시제 위반과 부당가격할인(덤핑판매)·세금탈루 혐의로 세무조사와 과태료부과 등 무더기 제재를 받게 됐다.

통상산업부는 지난 3월 2일부터 4월 17일까지 관련 시·도와 합동으로 실시한 「석유시장 유통실태 조사」에서 불공정 거래행위를 대거 적발했다고 28일 발표했다.
1995-04-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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