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폭탄테러 사망자/1백10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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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4-28 00:00
입력 1995-04-28 00:00
【오클라호마시티 AP 연합】 미 오클라호마시티 연방정부건물 폭탄테러사건으로 숨진 사망자수가 27일 상오 무너진 건물더미에서 11구의 시신이 더 발견됨에 따라 모두 1백10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발견된 사망자들 가운데 8명은 탁아소가 위치해 있던 부근에서,그리고 나머지 3명은 다른 곳에서 발견됐으며 모두 어른들이라고 게리 마스 오클라호마시티 소방서장이 밝혔다.
1995-04-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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