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공석 자주 등장/「평양축전」앞두고
수정 1995-04-28 00:00
입력 1995-04-28 00:00
지난해 7월8일 김일성 사후 주석직과 노동당 총비서직을 공식 승계하지 않고 있는 김정일은 이번 국제행사를 계기로 대내외적으로 자신의 권력승계를 과시하려 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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