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대테러병력 증원/청와대 수석회의/미 폭탄테러 모방범죄 대비
수정 1995-04-22 00:00
입력 1995-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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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석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한승수 비서실장이 주재한 수석회의에서 『특히 지하철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하철 수사대를 지원하는 기동대 병력을 현재 2백60명에서 1천3백명으로 대폭 증원하겠다』고 보고했다고 윤여전 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이목희 기자>
1995-04-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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