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 30만불 출자/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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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4-22 00:00
입력 1995-04-22 00:00
【싱가포르 로이터 연합】 싱가포르는 21일 북한에 경수로를 제공하기 위한 미국주도 컨소시엄인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에 30만달러를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외무부는 이날 북한에 기존 중수로보다 안전한 경수로를 제공하기 위한 지난해 10월 미국­북한간 합의에 따라 설립된 KEDO에 출자키로 했다면서 그같이 발표했다.
1995-04-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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