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백화점서도 가스테러/「지하철」과 같은 종류…25명후송/요코하마
수정 1995-04-22 00:00
입력 1995-04-22 00:00
경찰은 현재 백화점 내부를 폐쇄,유독물질 잔류여부등 원인을 조사중이다.
학생들이 목통증 등을 호소한 백화점은 지난 19일 괴가스살포 소동이 벌어진 요코하마역에서 2백여m 떨어져 있다.
피해자가 발생한 지점은 백화점 3층 중앙의 에스컬레이터 부근이다.
현재 요코하마 시내 2개병원에 실려간 피해자들을 진찰한 의사들은 이들이 목과 눈 통증,기침등 지난번 괴가스 소동때와 비슷한 결막염,인두염증세를 보이고 있으나 그때보다 증상은 가볍다고 말했다고 NHK는 전했다.
1995-04-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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